응원의 메세지

홍보 못하는 원장

  • 1한번은 학부모님들께서 대원킨더가 홍보를 너무 못한다고 본인들께서 나서셔서 홍보 인터뷰 영상을 찍어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도 상황은 비슷한데 종종 '내가 이렇게 얘기해줄 테니까 좀 쓰세요' 라는 말씀들을 전해주시곤 합니다. 그래서 고민하다 이렇게 홈페이지에 공간을 만들어봤습니다. 
  • 12018년 졸업생 황OO 어머니
    여기를 우연찮게 소개를 받고 첫날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갔다 오더니 아이가 노래를 부르면서 나오는 거에요. 아 좋아하는구나. 그래서 마음이 편했고. 왜 선택했냐면 영어는 가르치고 싶었지만 주입식 영어학원은 싫었어요. 교육과정이 너무 좋았고 토론도 하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편하게 재미있게 다녔으면 했는데 굉장히 맘에 들었어요. 아이가 변화된 게 굉장히 활발해졌고 자기 의견을 얘기하고 자기 생각을 토론하고 궁금증이 많아졌어요. 자연스럽게 자존감도 높였고 연구하는 궁금해하는 습관이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을 얻었어요.


  • 22018년 졸업생 윤OO, 윤OO, 윤OO 어머니
    아이 하나하나가 다른데 나이에 맞게 마음으로 한명한명 다 봐주시니까. 사회생활 처음 하는건데 한명한명 마음을 어루만져주면서 즐겁게. 원어민 선생님이 너무 외국 사람 처음 보면 아이들이 불편해할 텐데 운동장도 나가고 숲에도 가고 나뭇잎도 만지면서 얘기나누고 했던 게 너무 좋았어요. 거부감 없이 원어민 선생님과 다양한 활동해서 너무 즐겁고 좋았어요.  


  • 32019년 졸업생 정OO 어머니
    여름캠프 참여하다가 오게 됐는데 첫인상이 감동받았던 게 하원 때 아이들이 너무 생기가 넘치고 밝아요. 타 기관보다. 지칠 법도 한데 아이들이 너무 자신감이 넘치고 제가 왔을 때 처음 보는 어른인데도 다 밝게 인사를 하는 거에 되게 감동받았고. 그 기간 동안 깜짝 놀랐던 게 현관에 알 수 없는 글씨들로 쓴 종이들이 붙어 있었어요. 분위기가 아이들의 창작물을 굉장히 존중해서 아이들의 자존감이 높아지게끔 하는 모습에 큰 인상을 받았어요. 
    인위적인 분위기가 아니고 아이들이 직접 꾸려나가는. 선생님이랑 같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아이가 다닌지 두달이 채 안되었는데도 너무 달라진 것을 엄마도 느껴요. 
    거의 일년반 동안 Phonics를 하다가 왔는데 오히려 이 때는 집에서 영어를 하면 거부반응을 보였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Phonics를 하지 않아도 자기가 먼저 했던 것을 엄마에게 얘기를 해주고 엄마가 그냥 일상적으로 묻는 것에 영어로 대답을 하고 이게 책상에 앉아서 교재로 영어를 하는 것만이 아이에게 노출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에게 이게 바람직하구나. 


  • 42019년 / 2022년 졸업생 이OO, 이OO 어머니
    배우는 게 확실히 많아졌어요. 학습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액티비티랑 섞어서 하는 게 좋다라고 생각해요. 오픈된 프로젝트하는 게 좋았어요. 아이들이 오래 걸리더라도 방향을 자기네들이 머리 부딪혀가면서 하는 결과물. 누군가의 디렉션 안에서 배운다라기보다는.


  • 52019년 졸업생 신OO 어머니
    초등학교를 영어 이멀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을 보내서 준비가 많이 된 아이들이 많은데 처음에는 많이 달리는 학원 출신들 대비 뒤쳐져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생각하는 힘이 돋보입니다. 영어 학습은 곧 따라잡아서 차이가 안납니다. 대신 대원의 자존감, 토론이 돋보입니다.


  • 62021년 / 2024년 졸업생 박OO, 박OO 어머니
    리더십있는 아이, 호기심 많은 아이, 책을 좋아하고 영어도 잘하는 아이. 
    세상 최고의 교육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이라 저도 참 많이 알아보고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큰아이가 졸업을 하고 둘째 아이가 입학을 한 지금 다시 보니, 대원은 욕심많은 제게 최적의 교육기관입니다. 가장 좋은 환경 과 자극을 제때에 제공해주고 부모는 곁에서 응원하고 기다려 줄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죠. 부모의 욕심이 아니라 아이가 중심인 교육을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새로 돋아난 새싹에 너무 많은 물을 주면 뿌리가 썩을 수 있죠, 너무 예쁘고 소중하기에 기다림이 힘들 수 있지만 그 기다림이 가장 아이에게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대원과 4년째 함께하며 실감하고 있습니다.


  • 72021년 졸업생 권OO 어머니
    원래 믿고 다니던 놀이학교에서 아이의 성향을 고려해서 처음으로 추천받았던 기관이 바로 대원 킨더 아카데미에요. 
    프로젝트는 대원 킨더만이 할 수 있는 자랑이에요. 사실 우리 나라에서 프로젝트를 제대로 된 방식으로 진행하는 기관이 없는데, 대원 킨더의 프로젝트 수업은 정말이지 최고에요. 집에서도 모르는 단어나 주제가 나오면 아이가 책을 찾아보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터득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저도 모르는 단어를 줄줄이 나열할 때 깜짝짝 놀랄 정도에요)

    사실 영어만 포커스하는 영어학원을 고민했으나 자유롭고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대원 킨더만의 방식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원어민 선생님께서 영어 노래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해줘서 아이가 영어가 재미있고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덕분에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영어를 빠르게 습득한 것 같습니다. 졸업 후 유명 영어학원 레벨테스트를 봤는데 리스닝 점수는 만점이 나왔고요. 리딩 점수도 잘 나와선 상위권 반에 합격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대원킨더 가는 내내 가는 날을 기다리고 즐거워했어요. 아이가 행복한 기관이 최고 아닐까요?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 늘 자랑하며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